ENTERPRISE
팀이 함께 쓰고, 회사가 관리합니다
말하면 그 자리에서 동작하는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만든 건 회사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개인 계정의 작업물은 회사 손을 떠납니다. 세이코드의 작업물은 회사에 그대로 남습니다.
개인이 쓰면 흩어집니다
회사가 쓰면 쌓입니다
- 통제
- 회사가 관리하는 한 곳에서, 누가 무엇을 만들고 쓰는지 다 보입니다.
- 공유
- 한 사람이 만든 걸 팀 전체가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 협업
- 동료가 이어받아 함께 다듬고, 검토 후 안전하게 반영합니다.
- 배포
- 사내 주소로 바로 뜹니다. 눌러서 여는 주소를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많이 만들고, 결과는 회사에 남깁니다.
말하면 만들어지고, 사내 주소에 뜹니다
요청 한 문장이면 됩니다. 만들어진 화면이 바로 열리는 주소를 받습니다.
외주 맡긴 일들 한 화면에서 보게 해 줘. 진행 상황이랑 정산까지.
완성해서 사내 주소에 배포했습니다. 바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
outsourcing.apps.saycode.ai

실제 활용 사례
세이코드로 만들어 실제 주소에 올린 화면들입니다.

외주 관리 허브
총무·구매팀

영업 현황판
영업팀

문의 티켓 관리
고객지원팀

임직원 AX 교육 운영
인사·교육팀

미팅 기록
사업개발팀

산업별 제안서 템플릿
기획·제안팀

회사 소개 페이지
마케팅팀

팀 궁합 진단
팀 빌딩

참여형 퀴즈
사내 이벤트

웹 게임
사내 동아리
매일 하는 업무를 세이코드로
평소 쓰던 AI처럼 대화하면 됩니다. 파일을 붙여 정리·수정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 01무엇이든 물어봅니다
- 막히는 것, 찾아볼 것, 정리할 것.
- 02파일을 붙여서
- PPT·PDF·엑셀·문서를 올려 두고 요약·정리·수정을 맡깁니다.
- 03사내 데이터도 말로 조회
- SQL 몰라도 됩니다. 필요한 데이터를 말로 물어보면 찾아서 정리해 줍니다.
- 04그대로 제작으로
- 방향이 잡히면 그 대화가 그대로 제작으로 넘어갑니다.
AI 비용은 절반으로
자사 운영 환경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절감폭은 사용 패턴과 회사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 AI 구독 모델과 API 사용량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조절합니다.
- 세이코드 오토 모드 기능으로 작업 난이도에 맞는 모델을 골라 씁니다.
- 버즈니 노하우가 담긴 AI 지침서로, 불필요한 코드 소모를 줄입니다.
쓰던 도구와 그대로 연동합니다
- 노이AI 회의록을 그 자리에서
- Notion문서와 위키를 그대로
- Slack대화에 오간 내용을
- Google Drive사내 문서와 자료를
- Gmail주고받은 메일을
따로 내려받지 않아도 대화 중에 바로 불러옵니다.
사내 데이터베이스
“이 데이터 좀 뽑아 주세요”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가 정한 권한 안에서 직접 조회하고 분석합니다.
요청하는 쪽과 만드는 쪽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반복되는 사내 도구 요청은 줄고, 코드에 대한 권한은 개발팀에 그대로 남습니다.
한 줄 위에 여러 사람이 함께 서고, 만든 것이 서로에게 오갑니다.

- 현업이 만드는 동안에도 코드 검사와 AI 지침이 켜져 있습니다.
- 원본에 반영하기 전에 개발팀이 변경 내용을 확인합니다.
코드도 데이터도 회사 안에
앱·코드·배포는 회사가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돌아가고, 외부 AI로는 승인된 통로로만 나갑니다.
회사 밖
외부 AI 모델승인 · 종단간 암호화
확인 항목
- 실행 위치앱·코드·배포가 전부 회사가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 전송 구간 보호대화와 코드는 종단간 암호화(E2EE)로 보호됩니다.
- 퇴사자 결과물퇴사자가 있어도 결과물 권한을 중앙에서 관리합니다.
- 기록과 추적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기록됩니다.
- 사용 가능한 AI회사가 승인한 AI만 사용합니다.

